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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철 노원구 부구청장 퇴임

노원구청 하반기 4급 숭진 – 황선의(재건축사업과)

기사입력 2024-06-16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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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철 노원구 부구청장 퇴임

김인철 노원구 부구청장의 명예퇴임식이 지난 610일 열렸다.

김인철 부구청장은 1989년 공직에 입문하여 동대문구 사회복지과장, 서울시 기획예산실 시정기획관 등을 거쳐 2010년 지방부이사관 승진 후 성동구 부구청장으로 근무하였고, 기획조정실 경영기획관 및 대변인 등을 역임했다. 15년 지방이사관 승진 후 서울시 행정국장, 복지본부장을 두루 거치며 서울시의 주요 역점사업이 자치구와 성공적으로 협업하는 데 기여했다.

18년 노원구 부구청장에 부임하여 6년여 근무하며 35년간의 공직생활을 마감했다. 부구청장으로는 이례적으로 장기간을 노원구에서 근무하는 동안 불암산·수락산 힐링타운, 백운계곡 조성, 공원 재생 사업 추진 등 노원구 곳곳을 누비며 힐링도시로 탈바꿈하는 데 기여하였다.

김인철 부구청장은 퇴임사에서 부구청장으로 기꺼이 받아주시고 일할 수 있게 해주신 오승록 구청장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구청장을 보좌하여 힐링 도시 노원’, ‘문화 도시 노원을 만드는 데 일조했음에 자부심을 느낀다.”고 퇴임 소회를 밝혔다.

이어 늘 열정을 가지고 스스로 나태하지 않도록 우일신했음에도 제 능력의 부족함을 노원구 선후배 동료 여러분께서는 헌신, 희생, 열정으로 채워주셨다.”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또한 오승록 구청장의 열정적인 리더십과 전 직원 여러분의 수고와 헌신으로 전국에서 으뜸가는 지방정부로 자리매김했다고 확신한다. 앞으로도 언제 어디서나 노원구 가족의 일원으로서 내일이 기대되는 문화도시 노원을 응원하겠다.”고 말을 맺었다.

오승록 구청장은 민선7기 이후 현재까지 숨 가쁘게 이뤄낸 성과들은 우리구 공직자들의 선배이자 구청장의 파트너로서 부구청장의 역할이 매우 컸다.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노원구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지역의 발전을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노원구청 하반기 승진심사

4급 숭진 황선의(재건축사업과)

5급 승진 홍정아(미디어홍보담당관) 조정희(행정지원과) 이혜영(스마트안전과) 배혁(공동주택지원과) 장영미(자원순환과)

6급 승진 김선숙(문화도시과) 이은식(재무과) 송미란(미래도시과) 최소영(교통행정과) 조성민(자원순환과) 노종오(여가도시과) 민지현(보건위생과) 조뮨희(공릉1) 정서연(하계2) 신수지(상계1) 이상철(상계34) 김신(상계8) 이현아(생활복지과) 조형덕(징수과)

 

노원신문

 

43노원구청 (100-b@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