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원 시의원, 월계동 초안산 순환산책로
특별조정교부금 13억원
서울시의회 신동원 시의원(주택공간위원회, 노원1)은 5월 30일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에 월계동 초안산 순환산책로 ‘무장애숲길’ 조성사업 13억원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초안산 순환산책로는 지난해 1.8km가 무장애숲길로 조성되었으며, 올해도 1차 성원교회에서 스파크골프장까지, 2차 스파크골프장에서 월계역 뒤까지 총 1.6km가 연장되는 것이다.
무장애숲길은 보행약자들의 통행이 어려운 산책로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테크로드를 설치하는 사업이다.
신동원 의원은 “주민과의 대화에서 주민께서 산책로 공사 추진을 간곡히 요청했는데, 때마침 교부금이 확정되어 사업이 조속히 시행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초안산은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함께 월계역까지의 접근성을 높여 교통 편의성 또한 향상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