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막, 봉양순 시의원 축사
5분 안에 일상 정원 누리는 ‘정원도시, 서울'
당현천 ‘감각의 정원’ 자치구 매력정원 우수상
서울시의회 봉양순 시의원(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장, 노원3)은 5월 16일 ‘24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참석하여 정원공모전에 참석한 시민 및 관계 공무원들의 수상을 축하하고, 박람회의 발전을 기원하였다.
서울국제정원박람회는 국내·외 정원작가 국제공모 및 기업참여를 통한 정원 조성, 가든센터, 각종 학술행사, 정원문화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는 행사로 10월 8일까지 개최한다. ‘정원도시, 서울’을 대표하는 행사로 서울 곳곳에 수준 높은 정원을 조성해 경관을 재창조하고 시민참여로 정원문화 확산과 정원산업 발전 기반 마련을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자치구별 동행정원 페스티벌에서는 노원구의 당현천 ‘감각의 정원’을 비롯해 도봉구, 은평구 등 12개 자치구에서 수상의 영예를 누렸다.
이번 행사에는 국가정원 비전 선포를 시작으로 환영사, 축사, 정원공모전 시상 순서로 진행되었다.
봉양순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서울시민 모두 내 집 앞에서 정원을 5분 안에 만나볼 수 있도록 예산 확보와 지역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뚝섬한강공원에서 시작된 정원문화가 서울 전 지역으로 퍼져나가 국제적인 무대에서 인정받는 ‘환경도시, 서울’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봉양순 위원장은 “국제정원박람회는 정원문화의 중심지를 만드는 일이고, ‘정원도시’는 서울 전 지역으로 정원문화를 확산시키는 것을 의미한다.”며, 도시공원, 한강변, 하천변, 산림 등 모든 도시공간에서 정원을 만날 수 있도록 서울시와 자치구가 협력하여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피력하였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