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양순 시의원 대학가요제 부활에 힘 보탠다
‘2024 한강대학가요제’ 조직위원장 위촉
“전국 대학생의 꿈과 끼, 한강에서 활짝 펼치길”
봉양순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장은 지난 4월 19일 ‘2024 한강대학가요제’ 조직위원장에 위촉됐다고 밝혔다.
한강대학가요제는 전국 대학생들이 직접 창작한 음악을 육성하기 위해 5월 25일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에서 첫선을 보인다. 다양한 문화행사가 함께 열리는 한강대학가요제는 문화도시로서 서울의 이미지를 제고하는 데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후 6시부터 진행되는 본선 경연에 앞서 오전 10시부터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 일대에서 △먹거리장터 △문화예술체험관 △포토존 △이벤트존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시민들의 발길을 끌 것으로 보인다.
올해 한강대학가요제 조직위원장을 맡은 봉양순 위원장은 “대학가요제 부활을 계기로 단순히 ‘보는 한강’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시민 모두가 즐기는 한강’을 기대한다.”라며 “전국 각지에서 많은 대학생들이 한강에서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라고 위촉 소감을 전했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