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사회적경제기업 이야기 - 다가치가게
사회적기업 숲노리누리협동조합 자연과 착한 관계맺기
사회적기업 숲노리누리협동조합(대표 이영미)은 숲해설가와 함께 <자연과 착한 관계 맺기>를 추구하는 기업입니다. 노원의 불암산과 수락산에서 숲해설을 통해 자연의 아름다움은 물론 상생, 공존하는 방법을 알리고 있습니다.
숲해설은 세 가지 종류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첫 번째로는 [불암산숲해설], [수락산숲해설]로, 불암산힐링타운과 수락산 현장에서 바로 참가할 수 있습니다. 지정 장소에 숲해설 안내판이 열려있는 날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이야기 프로그램입니다.
두 번째는 유치원생 및 초등, 중고등을 대상으로 하는 [생태탐험대]와 [찾아가는 숲체험]으로, 학생들의 교과과정이나 자유학기제에 연계하여 진행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세 번째 감정노동자와 민원응대 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직장인 토닥 프로그램]은 심신의 피로도가 높은 직업군들이 숲해설과 체험을 통해 공감과 힐링을 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합니다.
이 외에도 사회서비스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Care Us, Care Earth'란 슬로건 아래 다양한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숲노리누리협동조합의 다양한 숲해설 프로그램은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사이트(https://yeyak.seoul.go.kr)를 통해 예약할 수 있습니다.
숲노리누리협동조합 ☎02-6223-2500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