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갖춘 예비창업자
3월 18일~29일 신사업창업사관학교 모집
교육, 상담, 입주공간과 최대 4천만원 사업화자금 지원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예비 소상공인의 준비된 창업을 지원하는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사업에 참여할 예비창업자를 모집한다.
신사업창업사관학교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 창업자를 발굴해 아이디어가 성공적인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표적인 소상공인 창업지원 사업이다.
전국 17개 시·도에서 창의성, 성장가능성을 갖춘 예비창업자에게 교육, 상담 및 코칭, 보육공간과 함께 최대 4천만원의 사업화자금을 패키지로 지원해 창업을 돕는다.
신청유형은 ①온라인 셀러 ②로컬크리에이터 ③라이프스타일 등 총 3가지로 유형으로 나누어 선발하며, 프로그램은 3단계로 성장단계에 따라 지원을 달리한다.
먼저 기초단계에서는 사업모델 개발, 법률교육, 지식재산권 등 창업 필수교육이 진행되고, 필요에 따라 입주공간을 배정한다.
심화과정에서는 사업화자금과 유형별 심화교육과 상담·코칭을 통해 구체적인 사업화를 진행하게 되며 창업아카데미, 피칭대회를 통해 사업모델을 고도화한다.
실전과정에서는 교육 없이 창업아카데미, 코칭 및 후속연계사업 상담 등을 통해 사업화에 더욱 집중하여 실제 창업까지 이어지게 된다.
2023년 로컬콘텐츠 중점대학 프로그램 및 콘텐츠기반 장인학교 수료자, 청년혁신 아이디어 도전캠프(자립준비청년) 및 도전트랙에서 수상한 교육생 등은 서류평가 시 가점을 받을 수 있다.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졸업기업은 정책자금(최대 1억원)의 연계지원 및 로컬크리에이터, 강한 소상공인 성장지원, 특허청 IP 창출 종합패키지 지원사업 등에 지원 시 우대받을 수 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www.semas.or.kr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