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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사랑의열매 사랑의 온도 100도 달성

즐겁고 손쉬운 기부, 각계각층 나눔 행렬

기사입력 2024-02-01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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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사랑의열매 사랑의 온도 100도 달성

즐겁고 손쉬운 기부, 각계각층 나눔 행렬

사랑의열매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재록)가 작년 121일부터 올해 1월 말까지 진행한 '희망2024 나눔캠페인' 목표액 499억원을 달성하며 사랑의온도 100도를 돌파했다. 130일까지 514.9억원이 모금되어 사랑의 온도는 103.2도가 되었다.

현금기부 252.7억원(49%), 현물기부는 262.1억원(51%)을 기록했다. 개인은 219.6억원(42.7%), 법인·기업은 295.2억원(57.3%)을 기부했다.

서울시 25개 자치구 협업 성금 모으기 캠페인인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등 다채로운 나눔으로 채워졌다.

김재록 회장은 올해 장기간 이어지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예상했지만 어려운 상황에도 이웃을 먼저 살피려는 서울시민들과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나눔에 나서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다.”며 감사를 표했다.

214일까지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노원신문

 

 

28 (100-b@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