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연세병원, 보건복지부 4주기 의료기관 인증
강북연세병원(병원장 최유왕)이 보건복지부 산하 의료기관평가인증원으로부터 4주기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했다. 인증 유효기간은 28년 3월 1일까지 4년이다.
보건복지부의 의료기관 인증제도는 의료기관이 환자 안전과 의료 질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유도함으로써 의료 소비자들이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마련된 제도다.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시행되며 기준을 달성한 의료기관에 인증마크를 부여한다.
지난해 11월 실시된 의료기관 인증조사에서 강북연세병원은 ▲감염 관리 ▲수술 및 마취진정 관리 ▲지속적 질 향상 활동 ▲환자 안전 관리 ▲환자 진료체계 ▲의약품 관리 ▲안전한 시설 및 환경관리 등 4개 영역, 92개 기준, 512개 조사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또한 11개 인증 필수기준에서 목표 충족률을 완전히 달성해 최고 등급을 받으며 4주기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했다.
노원구에서 유일한 관절전문병원이기도 한 강북연세병원은 20년 3주기에 이어 2연속 ‘인증의료기관’으로 선정되며 의료서비스 질과 환자안전 관리 수준이 최상임을 입증했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