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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청소방역자활기업 협의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기사입력 2024-01-13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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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청소방역자활기업 협의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노원구 청소방역자활기업협의회는 112,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을 전달했다.

자활기업은 자활사업을 통해 수급자 및 저소득층이 공동으로 출자해서 협동조합 방식으로 창업한 기업이다. 스스로 자활을 이루고, 나아가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나누고 지역사회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사회적 가치를 실현한다.

노원구 청소방역자활기업협의회는 코로나가 한창인 203월 자활기업 맑은나래(서울노원지역자활센터), 정담그린(서울노원북부지역자활센터), 녹색나라(서울노원남부지역자활센터) 등 청소자활기업의 모임으로 시작하여, 나아가 노원구 관내의 주거 취약계층 환경개선 및 코로나 위험구역 공동방역을 추진하였다. 경로당, 장애인 복지시설, 어린이 교습소 등 지역 내 시설 공동방역작업에 참여하였으며, 이로 발생한 매출의 일부를 모아 매년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정성을 보태왔다.

정담그린 이장희 대표는 함께하는 힘을 통해 이번 해에도 이렇게 성금전달식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며, 자활기업협의회가 힘을 모아 지속적으로 성금을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영호 서울노원지역자활센터장, 최경식 서울북부지역자활센터센터장도 함께 참석했다.

노원신문

 

25 (100-b@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