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성마비복지관, 전동휠체어 이동 위한 특장미니버스 마련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관장 송주혜)은 12월 13일 뇌성마비인의 자유로운 이동을 지원하는 특장미니버스(쏠라티)의 제막식을 진행했다.
복지관은 참여자의 대다수가 보조기기를 사용하고 있으며, 2대 이상의 보조기기를 이동지원하기 위해서는 대형특장버스를 사용해야한다. 서울시 기능보강사업을 통해 미니특장버스를 지원받았다. 미니버스에는 휠체어 리프트가 설치되어 있어 최대 휠체어 이용자 4명이 함께 탑승할 수 있다.
특장미니버스를 활용하여 참여자 개별 서비스(소규모 나들이 등) 및 지역사회 이동지원 시 활용할 예정이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