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가족센터 여성가족부 장관상
노원구가족센터가 코로나 팬데믹 전환기에 뛰어난 사업 운영으로 가족을 기초로 한 지역사회의 안정성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전국 244개 가족센터를 대상으로 시행한 3년간의 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또한 지역 특성을 반영하여 체계적인 중장기계획을 수립, 뛰어난 조직역량과 사업의 선순환적 환류과정을 통한 완성도 높은 사업 운영으로 선도적 센터로의 역할이 기대된다는 평가를 받았다.
노원구가족센터는 공릉동에 위치하여 2009년 개소 이래 가족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맞춤형 가족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부모역할, 부부역할을 지원하는 교육 및 가족상담,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가족생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 아이돌봄서비스, 공동육아나눔터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며 양육친화적인 사회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현재 사회복지법인 삼육재단이 노원구로부터 위탁받아 운영 중이다.
노원구가족센터는 ‘2023년 서울가족사업 공모전’에서 다문화가족 성장지원사업이 ‘우수사업’으로 선정되었으며, ‘2023년 서울시지원 가족사업평가’에서도 가족학교사업이 서울매력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노원구가족센터 ☎02-979-3501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