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할인, 전 자치구 사용하는 '서울사랑상품권’
12월 5일 10시(짝수년생), 14시(홀수년생), 350억원
서울시는 12월 5일, 25개 자치구 어디에서나 사용할 수 있는 ‘광역 서울사랑상품권’ 350억원 어치를 7% 할인된 금액으로 발행한다.
상품권 구매는 ‘서울페이플러스(서울pay+)’, 신한SOL, 티머니페이, 머니트리, 신한pLay에서 1인당 30만원까지 가능하다. 보유 한도는 1인당 100만원이다.
시스템 부하를 최소화하기 위해 상품권 판매 시간을 출생 연도(주민등록번호 둘째 자리)에 따라 짝수(오전 10시~오후 2시)와 홀수(오후 2시~오후 6시)로 나눈다. 발행 금액은 짝수와 홀수 각 175억원이며 오후 6시 이후 남아 있는 판매 금액은 주민등록번호와 관계없이 누구나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원활한 발행을 위해 당일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까지 선물하기 및 가맹점 찾기 기능이 불가피하게 제한된다. 회원가입이 제한될 수 있으므로 발행 전날까지 미리 ‘서울페이플러스’ 앱을 내려받고 회원가입 하면 된다.
한편 12월 4일 오전 10시에는 11번가와 우체국쇼핑 내 소상공인 전용관 ‘e서울사랑샵’에서 사용할 수 있는 ‘e서울사랑상품권(쇼핑 전용)’ 10억원을 7% 할인된 금액으로 추가 판매한다.
서울페이플러스 고객센터 ☎1544-3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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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