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4 12:36

  • 생활경제복지 > 복지뉴스

노원구 어르신일자리 내년 6000개 제공

노원형 일자리 500명 ‘내 동네는 내가 깨끗하게’

기사입력 2023-10-20 22:33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어르신일자리 내년 6000개 제공

노원형 일자리 500내 동네는 내가 깨끗하게

2024년도 국고보조사업 서울시 1

고령화시대를 맞아 우리 사회 노인 빈곤율은 경제협력개발기구 회원국 평균의 약 3배로 최하위권이다.(출처: 보건복지부의 통계로 보는 사회보장 2020’)

이에 노원구는 지속 가능한 어르신 일자리 제공에 총력을 기울이며 매년 6000개의 어르신일자리 제공에 나선다고 밝혔다.

노원구는 올해 총 84개 사업 4684여명에게 일자리 제공을 시작으로 노원구만의 어르신일자리(500) 사업을 추가해 1020일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노원형 어르신일자리 사업은 2월 한달여간 19개 동주민센터 등에서 모집한 결과 1200여명이 넘는 접수자가 있었으며 이 중 500명을 선발하여 활동 중이다. 참여대상을 만 60세 이상으로 소득기준을 제외하여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보다 폭넓은 수요에 대응해 호응도와 만족도가 매우 높았었다.

내 동네는 내가 깨끗하게라는 모토로 시작된 사업은 500명 참여자들의 적극적인 노력과 열정으로 노원구를 한층 깨끗하게 만들었다. 이런 과정이 입소문 나 타 자치구에서도 벤치마킹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에 노원구는 10월까지였던 사업 기간을 추경을 통해 12월까지 연장하였으며 24년도에도 보다 더 많은 일자리를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노원구는 내년에 노원구 어르신일자리 원스톱 센터(가칭)를 운영하여 보다 많이, 보다 쉽게 어르신에게 일자리 제공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노원구청 어르신복지과 02-2116-3756

사진있음

 

16노원구청 (100-b@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