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노원 민주시민교육 강연
‘나와 소통하고, 세상과 소통하다’
10월 18일(수), 25일(수) 오후 7시 노원평생교육원
노원구는 <2023년 민주시민교육 강연>을 두 차례 개최한다고 밝혔다.
10월 18(수) 오후 7시에 진행되는 1회차 강연에는 ‘미디어 리터러시, 세상을 읽는 힘’이라는 주제로 경희여자중학교 강용철 교사가 강연자로 나선다. 또한 10월 25일(수) 2회차는 ‘인공지능시대의 필수능력 : 메타인지’라는 주제로 한겨레신문 구본권 기자가 강연에 나선다.
노원평생교육원 2층 강당에서 약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된다. 언어·청각 장애인을 위한 수어통역사도 배치할 예정이다. 노원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각 100명을 사전 접수하며, 당일 오후 6시부터 입장 가능하고 선착순 및 자유좌석제이다.
또한 노원구는 놀이(보드게임)을 통해서 시민의식을 배울 수 있는 ‘순회하는 계층별 민주시민교육’을 무료로 진행할 예정이다. ‘순회교육’은 보드게임을 통해서 민주적 의사소통 능력을 배양하고, 갈등 조정 및 문제 해결 능력을 강화하는 등 시민의식을 즐겁게 배울 수 있는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다.
노원중앙도서관에서는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10월 11일(수), 10월 12일(목) 오후 4시에 두 차례 진행될 예정이다.
노원50플러스센터에서는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교육은 10월 16일(월), 10월 23일(월) 오전 10시에 두 차례 계획 중이다.
노원구청 평생학습과 ☎02-2116-3993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