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공원 6곳이 전용 헬스장으로!
<우리동네 파크헬스장> 생활체육지도자 개인별 지도
11월말까지 오전 시간대 약 80분간 운영
노원구가 구민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1:1 맞춤형 운동지도 프로그램 <우리동네 파크헬스장>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노원구체육회가 협업해 운동기구가 설치된 공원과 하천변으로 생활체육지도자가 주 2회 찾아가 운동기구의 올바른 사용법 안내와 함께 현장 PT(개인운동훈련) 서비스를 제공한다. 10월 4일부터 11월 30일까지 ▲비석골근린공원(월계권역 월, 수) ▲경춘선숲길(공릉권역 월, 목) ▲당현천근린공원(상계1권역 화, 목) ▲삿갓봉근린공원(중계권역 수, 금) ▲상계근린공원(상계2권역 월, 목) ▲중랑천 노원만남의광장(하계권역 수, 금)에서 정해진 요일 오전 시간대에 진행된다. 사전신청없이, 편한 운동복 차림으로 방문하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노원구는 주민들의 신체활동 참여를 유도하고 공원 활용도를 높이고자 이동형 신체활동 교구 대여소 ‘운동하러 노원가게’를 운영 중이다. 1톤 탑차가 주요 공원 8개소를 순회한다.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힐링걷기’ 사업도 하고 있다. 이러한 주민들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2023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대상을 받으며 5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노원구청 체육도시과 ☎02-2116-0823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