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계 6·7동 1인 가구 힐링 커뮤니티댄스
야외부대에서 공연하며 성취감
상계6·7동 주민복지협의회(위원장 김경미)는 9월 1일부터 22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4회에 걸쳐 『2023년 고독사 예방을 위한 1인 가구와 함께하는 힐링 커뮤니티댄스』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고독사 위험가구 20여명과 복지공동체 위원들은 춤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며 삶의 기쁨을 맛보아 우울감과 고립감을 해소시켜주는 ‘힐링 커뮤니티댄스’를 통해 내적 에너지 충전의 기회를 마련할 수 있었다며 크게 만족하였다.
특히, 마지막 회차는 원터근린공원 야외무대에서 공연으로 진행하여, 공원을 오가는 주민들 앞에서 자신을 표현함으로써 성취감을 느끼고 마음의 경직을 털어내는 특별한 시간을 경험했다.
김경미 위원장은 “복지공동체 위원과 대상자들이 함께 어우러져 나와 타인을 이해하는 소통의 기쁨을 나누는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고독사 위험이 있는 대상자들이 우울감과 고립감을 해소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상계6·7동주민센터 ☎02-2116-2187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