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양순 시의원 불암산 목공예체험장 감사패
시예산 5억원 확보 복합문화 공간 조성
서울시의회 봉양순 의원(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장, 노원3)이 지난 9월 18일 노원구청으로부터 불암산 목공예체험장 조성에 대한 기여로 ‘감사패’를 수상했다.
불암산 공원 목공예체험장은 노원구 하계동 9-8 일대 서울시립과학관 북쪽에 방치돼오던 면적 2489㎡ 상당의 산림훼손지를 정비하여 2년만에 자연친화적 문화복합공간으로 재탄생했다. 봉양순 위원장은 서울시 예산 5억원을 확보하여 설계용역과 공사 등 목공예체험장 조성과정에 적극 힘을 실은 바 있다.
불암산 목공예체험장은 남녀노소 누구나 이용가능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일상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목공예품을 직접 제작할 수 있다.
봉양순 위원장은 “불암산에 새로 조성된 공예체험장을 통해 더 많은 서울시민이 자연 속에서 힐링하고 문화예술적 소양을 펼칠 수 있는 노원의 활력소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정원도시, 힐링도시 노원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