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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연수 노원구의원, '2023년 동북권 캠퍼스타운 서밋' 현장 방문

관내 대학의 인적·물적 자원 활용 인프라 구축 및 정책 필요

기사입력 2023-09-11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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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연수 노원구의원, '2023년 동북권 캠퍼스타운 서밋' 현장 방문

관내 대학의 인적·물적 자원 활용 인프라 구축 및 정책 필요

노원구의회 연구단체 노원구 벤처·스타트업 포럼통한 공론화

노원구의회 연구단체 노원구 벤처·스타트업 포럼소속 노연수 의원(도시환경위원회, 노원바)831 건국대학교·광운대학교·한양대학교 캠퍼스타운이 함께하는 2023년 동북권 캠퍼스타운 서밋을 현장 방문했다.

캠퍼스타운 활성화 사업은 2017년부터 현재까지 서울시에 소재한 대학의 캠퍼스타운에서 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하는 등 청년창업 생태계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23년에는 28캠퍼스타운 운영되고 있는데, 노원구에는 종합형 캠퍼스타운인 광운대학교와 인덕대학교, 단위형 캠퍼스타운인 삼육대학교·서울여자대학교가 있다.

이번 캠퍼스타운 서밋은 노원구, 광진구, 성동구 관내 캠퍼스타운 창업기업 간 교류 및 협력의 장을 제공하고 창업에 대한 주민 인식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 행사는 기업 IR(Investor Relations) 피칭 스타트업 트렌드 및 청년창업 성공전략 특강 캠퍼스타운 우수기업 사례발표 참가자 전원 네트워킹 사업화, 투자, 기술/특허, 세무, 법률, 인사/노무 전문가 상담이 진행됐다.

이날 노연수 의원은 광운대학교 캠퍼스타운 사업단 입주기업 위이메인 박수빈 대표, 트래거 김영재 대표, 텍스타일리 김승우 대표의 IR(투자설명) 발표를 청취하고, 광운대학교 캠퍼스타운 문휘운 사무국장과 문왕진 매니저를 만나 관내에서의 현안과 애로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노연수 의원은 캠퍼스타운 서밋에 직접 와서 현장 이야기를 들으니 관내 대학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하여 청년창업 및 지역경제가 함께 활성화될 수 있는 인프라 구축 및 정책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앞으로도 현장 방문을 통해 청년들의 현안과 애로사항 등을 논의하고 지금 활동하는 연구단체 노원구 벤처·스타트업 포럼을 통해 ‘(가칭)노원 로컬 브랜드 페어(Nowon Local Brand Fair)’ 등을 개최하여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 논의할 수 있는 공론의 장을 만들겠다.”라고 연구단체 운영 방향을 밝혔다.

12노원구의회 (100-b@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