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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원 시의원, 부동산대책 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선임

서민주거안정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

기사입력 2023-09-01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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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원 시의원, 부동산대책 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선임

서울특별시의회 신동원 의원(주택공간위원회, 노원1)은 지난 828부동산대책 및 주거복지 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임되었다. 위원장은 임만균(더불어민주당, 관악3), 야당 부위원장은 왕정순(관악2) 의원이다.

최근 몇 년간 유례없이 폭등하던 주택시장은 작년 하반기부터 급격하게 하락하면서 깡통전세·전세사기 등 서민들의 주거는 불안정해졌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서민주거안정을 위해 주택정책을 수립하고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상황이다.

이번 부동산대책 특별위원회는 13명의 위원들이 서울시의 부동산 정책 및 주거복지사업 등의 정책을 총체적으로 평가하고 시민들에 현장의 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정책대안을 제안할 예정이다.

신동원 부위원장은 서울의 주택가격과 주거환경은 구별로 변동성과 편차가 매우 크다. 주거는 단순히 생활하는 곳이 아닌 삶을 지켜내는 공간이라는 점이 중요하다. 특위 활동을 통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발굴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동원 부위원장은 지난 3월 신축매입약정 등 공공임대주택의 공급활성화를 위해 공공임대주택의 임대의무기간의 규정을 삭제하고 용적률 완화를 적용하는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 하였고, 지난 6월에도 SH공사의 공공임대료 5% 일괄 상승의 문제를 제기하는 등 서민주거안정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있다.

 

1011서울시의회 (100-b@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