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4 12:36

  • 뉴스 > 지역기관

노원소방서, 태풍 ‘카눈’ 북상에 따른 상황판단회의

기사입력 2023-08-11 00:02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노원소방서, 태풍 카눈북상에 따른 상황판단회의

노원소방서(서장 이상일)810일 오전 카눈태풍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선제적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자체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제6호 태풍 카눈의 한반도 북상으로 수도권 내 많은 비가 내리고 강한 바람이 불 걸로 예상됨에 따라 안전대책을 사전에 수립하기 위해 추진됐다.

카눈은 거센 바람과 함께 한반도 세로를 종단하며 10일 오후 9시경 서울 동남쪽 약 30km 부근 북상하여 초속 20m로 바람과 10~20mm 많은 비를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소방서는 침수 예상 지역 및 수난 인명구조함 점검 재난 대비 사전 대응장비 점검 월릉교 밑 동부간선도로 상 침수 예상 지역 사전 순찰 재난관련 유관기관 통신망 유지 확인 수방장비, 소방차량 등 100% 가용 상태 유지 등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이상일 서장은 태풍 대비 관내 위험 시설물을 철저히 점검하고 예방순찰 등 사전에 위험요소를 제거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겠다. 시민들도 외출을 자제하고 집에 머무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노원신문

1009 (100-b@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