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가족센터 ‘아동기 부모-자녀 집단상담’
아동기 자녀의 인터넷, 스마트폰 과다사용 예방
노원구가족센터는 지역주민의 심리·정서적 안정 및 회복을 위한 집단상담을 실시하여 개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가족 구성원 간의 갈등 예방 및 해결을 통한 지역사회 내 건강한 가족으로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8월~9월 중에는 아동기(11세-13세)자녀와 부모님을 대상으로 디지털기기 사용 및 인터넷, 스마트폰 과다사용을 예방하고 부모-자녀 관계향상을 위한 집단상담 6회기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시가족센터 및 노원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협력하여 디지털기기의 바른 사용방법을 알아보고 대안 놀이 활동 및 상담을 통해 부모-자녀 간의 갈등을 완화하고 친밀감을 증진시키고자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가족은 8월 18일(금)까지 노원구가족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하거나 가족사업1팀(☎070-4613-0626)으로 신청하면 된다.
노원구 다문화가족 자녀 - 기초학습지도 프로그램 다배움 참여자 모집
노원구가족센터(센터장 장사열)에서는 다문화 가족 자녀(6-9세)를 대상으로 오는 8월 4일(금)부터 12월 4일(월)까지 약 4개월간‘기초학습지도 프로그램(다배움) 2학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읽기, 쓰기, 말하기 등의 기초한글과 수세기, 덧셈, 뺄셈 등 기초수학 관련 수업으로 진행된다. 또한, 학기별로 4회씩 만들기, 보드게임 등 창의교육도 진행될 예정이며, 부모를 대상으로 효과적인 학습지도 기술을 함양할 수 있는 부모 학습코칭, 부모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다문화가족은 8월 3일(목)까지 노원구가족센터 가족사업2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070-4613-0637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