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계백병원, 폐렴 및 암 적정성 1등급
우수 의료진, 질 높은 의료서비스, 환자만족도 향상
고경수 원장 “늘 같은 자리에서 주민과 함께”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원장 고경수)이 지난 7월 12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제5차 폐렴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
폐렴 적정성 평가가 시작된 2014년 첫 평가 후 상계백병원은 지금까지 5회 연속 1등급을 획득하며 폐렴 진료를 잘하는 최우수 병원임을 다시금 입증하였다.
이외에도 상계백병원은 대장암, 폐암, 위암, 유방암 등 암 적정성 평가에서도 1등급을 획득하였으며, 관상동맥우회술, 급성기 뇌졸중, 신생아중환자실, 중환자실, 만성폐쇄성폐질환 등 진료 적정성 평가에서도 최우수 등급을 획득해오고 있다.
상계백병원은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는 한편, 환자경험 만족도 향상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환자가 병원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동선을 최소화하고 있으며, 병원 생활에 불편함이 있는 부분은 관련 부서와 협의 후 즉시 개선하거나, 필요한 경우 중·장기적 혁신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작년 말부터 입원환자를 대상으로 자체 모바일 설문조사를 시행하여 병원 이용객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있으며, 환자경험혁신팀은 정기 회의를 통해 설문조사 결과를 공유, 환자 접점부서를 비롯하여 환자의 발길이 닿는 곳에 가능한 모든 프로세스를 개선해 나가고 있다.
고경수 원장은 “최근 형제병원인 서울백병원 폐원 기사가 보도되면서 지역 주민들이 많은 혼란을 겪고 있는 상황에 상계백병원은 환자에게 더욱 만족도 높은 치료 결과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상계백병원은 늘 같은 자리에서 환자를 위하여 진료, 연구, 봉사에 힘쓰며 지역사회 중심병원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