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영준 노원구의원, 우수방지턱 파손 현장 점검
중계본동 주민 민원 해결 방안 검토
손영준 구의원(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은 파손된 채로 방치되어 여름철 집중호우 발생 시 빗물 넘침 우려가 제기된 대지 경계석(우수방지턱) 보수와 골목 환경개선에 대한 중계본동 주민들의 민원을 접수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6월 29일 직접 현장을 찾아 나섰다.
토목과장, 중계본동장 등 관계 공무원을 비롯해 통장 등 민원을 제기한 주민들이 동행하여 중계로14길 일대에서 골목길과 경계석 파손 구간을 살펴보면서 대책을 논의했다.
손영준 의원은 “현장에 와서 직접 보니 주민들께서 주신 민원이 충분히 타당하다. 함께 현장을 살펴본 중계본동장, 토목과장과 담당 팀장들도 문제 인식에 공감한 만큼 집행부가 서울시 공모사업 신청과 구비 예산 편성 등 가용 자원을 최대한 동원하여 경계석을 정비하고 골목 환경을 개선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