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준오 시의원, 노원구 학교 환경 개선을 위한 학부모 간담회 개최
공간 리모델링, 교원 감소 등 폭넓은 교육 현안 논의
서준오 서울시의원(노원4)이 지난 6월 26일 노원구청에서 학교 환경 개선을 위한 학부모 간담회를 개최했다.
학교 운영위원장, 학부모회장 등 약 20명의 초·중·고 학교 대표자들이 참여해 ▲노후 컴퓨터실·화장실·방송실 리모델링 ▲자동문으로 교문 교체 ▲학생 휴게공간 마련 등 시급한 사안들을 건의했다.
또한 ▲사격부, 관현악단 등 활동 지원 ▲학생 수 감소에 따른 교원 감소 문제 ▲학교폭력 인식 전환을 위한 학생·학부모 대상 교육 ▲수업 외 업무로 인한 교원 업무 부담 ▲전자칠판, 스마트학습기기 등 디지털 전환 추진 등 교육 전반에 대해 활발하게 논의했다.
서준오 의원은 주요 사업의 추진 경과를 설명하며 현황을 살펴보고 교육청에 적극적으로 요청하겠다고 답변했다. “함께 고민하고 논의한 결과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직접 발로 뛰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