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수학문화관, 취약계층 청소년을 위해 200만원 기부
‘행운의 블랙홀’ 기부금, 수학부스 체험비 기부
노원수학문화관(관장 김승애)은 취약계층 청소년을 돕기 위해 6월 20일 노원교육복지재단에 200만원을 기부하였다.
김승애 관장은 “수학문화관 1층에 설치된 행운의 블랙홀 수익금을 재단에 기부하였는데, 올해는 좀 더 지역에 도움이 되고자 직원들과 함께 어린이날 행사 등에서 수학을 주제로 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발생된 체험비를 기부하기로 하였다.”며 “많고 적음을 떠나 노력의 결실에 보람을 느낀다. 재단에서 이 기부금을 노원구 청소년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하였다.
노원교육복지재단 박준석 사무국장은 “기부금을 100% 노원구 청소년을 위해 지원할 것을 약속드린다. 지속적 기부 참여로 나눔의 선한 영향력 전파에 앞장서 주시는 노원수학문화관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러한 좋은 현상이 지역에서 끊임없이 되풀이되길 바란다.”고 이야기하였다.
노원수학문화관은 2020년부터 1층에 설치된 ‘행운의 블랙홀’ 체험 콘텐츠와 지역 행사를 통해 발생된 체험비를 꾸준히 기부하고 있는 모범 기관으로 현재까지 총 444만 9020원을 노원구 청소년을 위해 기부하였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