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아랑유치원, 굿네이버스 서울북부지부
플리마켓 수익금 전달
굿네이버스 서울북부지부(지부장 서은경)는 세그루패션디자인고등학교, 노원구 아랑유치원으로부터 국내외 위기가정 아동을 위한 후원금 총 167만원을 전달받았다고 6월 14일 밝혔다.
세그루패션디자인고등학교는 학생회 외 15개 동아리와 학급에서 핸드메이드 소품 및 음식료 등을 판매하는 플리마켓 부스를 운영했으며, 아랑유치원도 아이들이 직접 참여한 플리마켓을 통해 판매 수익금을 전달하여 학생들이 지역사회 내 나눔문화를 만들어감에 큰 의미를 더했다.
서은경 지부장은 “해마다 플리마켓과 같은 행사를 통해 교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실천한 점이 정말 멋지고 대견하다. 나눔의 열매들이 가치 있는 곳에 전달될 수 있도록 굿네이버스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굿네이버스는 나눔인성교육, 세계시민교육 등 사회개발교육사업과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사진 제공 - 굿네이버스 서울북부지부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