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계복지관 자원봉사 캠페인 쓰담달리기 시즌 2
중계종합사회복지관(관장 구종회)은 5월 8일부터 5월 19일까지 총 2주간 ‘쓰담달리기 시즌 2’를 실시한다. 긍정적인 자원봉사 문화 확산과 환경보호를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이어진다.
‘쓰담 달리기’는 플로깅의 우리말로 산책 또는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봉사활동을 의미하며 일상생활 속에서 환경보호와 운동을 동시에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당일 복지관에 방문하여 활동 키트(생분해봉투, 마스크, 친환경 칫솔)를 수령하고 원하는 장소에서 쓰담달리기를 진행한 후, 인스타그램이나 워크온 어플로 인증샷을 올리면 참여가 종료된다. 완료한 참여자들 대상으로는 VMS 봉사실적 1시간이 제공된다.
구종회 관장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쓰담달리기가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며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 앞으로 제3회, 4회 캠페인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중계복지관은 지역주민들이 다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며, 5월 1일부터 사전신청을 받고 있다.
지역복지팀 ☎02-952-0333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