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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문화재단 ‘기웃기웃 동네탐방대, 모두의 놀터’

5월 4일까지 프로젝트 매니저 모집

기사입력 2023-04-25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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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문화재단 기웃기웃 동네탐방대, 모두의 놀터

7개 단체 지역 생활문화 확산, 생활문화축제까지

54일까지 프로젝트 매니저 모집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강원재)이 지역 생활문화 확산을 위한 기웃기웃 동네탐방대, 모두의 놀터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주체의 연계를 통해 일상 속에서 생활문화를 향유하며 최종적으로 생활문화축제 개최를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7개의 지역 단체 극단 기적(연극) 더숲(아트시네마) 로컬랩(지역네트워킹플랫폼) 스쿨씨어터 협동조합(지역 극단 연합) 우크반(목공예) 주다르예술공방(미술치료) 책인감(동네책방)과 뭉쳤다.

각 단체는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문화공간을 기반으로 책방순례·미술치료·공예작품 디자인 등 주민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생활문화 프로그램을 기획 및 운영한다. 더 나아가 정기 모임을 통해 지역 공동체 의식을 뿌리내릴 수 있는 발전 방안을 모색, 사업에 반영하여 더욱 발전시킬 예정이다.

노원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주최·주관하는 모두의 생활문화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17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이 사업을 함께 운영할 프로젝트 매니저 2명을 모집한다. 프로젝트 매니저는 지역 문화공간 기반 생활문화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하며, 사업 홍보 및 아카이빙 자료 제작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지역 생활문화에 관심이 있거나, 경험이 있는 20세 이상 노원구 거주자 및 생활권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54()까지이고, 자세한 내용은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www.nowonarts.kr)

노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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