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시니어클럽 - 세원종합관리 업무 협약
어르신일자리 활성화 기반 마련
노원시니어클럽(관장 강은경)은 4월 19일 (주)세원종합관리(회장 정화찬)와 '노원구 어르신일자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노원구 어르신일자리 활성화에 기여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강은경 관장과 정화찬 회장, 김재영 세원종합관리 사장, 문경숙 (주)대주지에스 대표이사, 이한식 (전)노원구 인권위원회 위원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어르신일자리의 다양한 영역 개발 등 주요사업 확대를 위한 상호협력으로 전략적 협업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강은경 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다양한 경륜과 지혜의 시니어 인적자원을 지역과 기업에 알림으로서 어르신일자리 개발을 모색하고, 초고령사회 경제기반에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화찬 회장은 “노원구 어르신일자리 연계, 활성화를 통해 사회의 동반성장에 기여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