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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춘선숲길 갤러리

주목받는 국내작가 10명 29작품

기사입력 2023-02-02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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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춘선숲길 갤러리 <철길따라 보는 풍경전>

주목받는 국내작가 1029작품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강원재)21()부터 226()까지 경춘선숲길 갤러리에서 풍경화 전시 <철길따라 보는 풍경전>을 개최한다.

경춘선을 따라 계절별로 변하는 모습을 풍경화로 그린 작품을 선보이고자 한다. 근래 활발한 작품 활동을 통해 주목받고 있는 국내 작가 곽경진, 김성호, 김인선, 나현순, 이운선, 이태근, 조준화, 지상윤, 최동춘, 최세완의 작품 29점으로 구성된다.
 

곽경진 - 봄 큰나무

이 작가들은 철도여행이나 출장길을 떠나는 과정에서 누구나 보았던 역 주변의 명소, 또는 달리는 열차의 창문 밖의 익숙한 풍경들을 즐겨 그려왔다. 다양한 색채를 통해 표현된 풍경화를 통해 사계절 철길의 모습을 표현하고 철도여행과 간이역의 추억을 느낄 수 있는 이번 <철길따라 보는 풍경전>은 봄을 기다리는 시점에서 관람객에게 활력을 제공할 것이다.

경춘선숲길 갤러리는 경춘선 옛 화랑대역에 있는 만큼 위치상으로도 미술적 가치로도 의미 있는 전시이다.

경춘선숲길 갤러리는 평일(~) 14:00~20:00, 주말(~) 12:00~20:00 운영하며, 월요일 및 공휴일은 휴관이다.

https://www.nowonart.kr/

 

조준화 그숲 봄빛스미다


 

지상윤 유명산 계곡


 

노원신문

 

988노원문화 (100-b@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