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계3동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이웃돕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이불, 진아교통 라면, 만나교회 김치(사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대표 이강민)가 지난 11월 29일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 이웃돕기 성품으로 이불 50채 (시가 500만원 상당)를 월계3동주민센터(동장 김동석)에 전달했다.
이에 월계3동 마을기업인 (주)진아교통(대표 이상도)도 저소득주민에게 전달할 라면 100박스(시가 100만원 상당)를 기탁하였다.
매년 후원을 아끼지 않는 이상도 대표는 “어려운 이웃을 도우며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이웃사랑의 마음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이웃사랑봉사단 안종분 단장은 “진아교통이 기증한 라면을 들고 독거어르신 댁을 방문하여 기분 좋은 봉사를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만나교회(담임목사 육홍근)는 12월 6일 김치 완제품(340만원 상당)을 기탁하였다. 해마다 연말이면 성도들이 직접 모금한 성금으로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육홍근 목사는 “올해에도 코로나 사태 및 경기침체로 인해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성도 한분 한분의 정성을 모아 전달해 드리게 되었고, 우리 주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연시를 맞이하기를 바란다.”며 기탁의 뜻을 말했다.
김동석 동장은 “해마다 거르지 않고 잊지 않고 어려운 주변 이웃을 살펴주고 도와주시는 지역의 기업과 단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겨울나기를 힘들어 하시는 독거노인, 수급자, 저소득 계층에게 희망과 온정을 전해드리겠다.”고 말했다.
월계3동 주민센터 ☎ 2116-2063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