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현장속으로, 시민곁으로’ 슬로건 선정
‘치열한 삶의 현장 속으로 발 벗고 찾아가겠다’ 의지
서울특별시의회(의장 김현기, 강남3)가 시민공모와 내부심사를 통해 제11대 의회 슬로건으로 ‘현장 속으로, 시민 곁으로’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현장 속으로, 시민 곁으로’는 현장에서 시민과 소통하며 오직 시민 뜻에 부응하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는 제11대 서울시의회의 의지를 표현한 슬로건이다.
시의회는 시민참여 공모전을 진행해 총 1214건이 접수되었다. 3단계에 걸쳐 심사했으나 최종당선작은 없어, 내부 추천과 의견 수렴을 거쳐 슬로건을 선정하게 되었다.
김현기 의장은 “시민을 찾아오게 만드는 의회가 아닌, 치열한 삶의 현장 속으로 발 벗고 찾아가는 의회가 되겠다는 의회의 의지를 이번 슬로건에 담았다.”라고 밝혔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