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계본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사랑의 쌀 나눔
중계본동(동장 성미아)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주영)는 9월 20일 주민센터에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쌀 11포대를 전달하였다.
지난 6월에도 「사랑의 쌀」을 기부했던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이번 선행을 통해 매년 분기별로 어려운 이웃에게 마음을 전하는 전통을 이어갔다.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의 김주영 회장은 “작은 선행이 모여 어려운 이웃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항상 기부를 하고 돌아설 때의 발걸음은 어느 때와 비교할 수 없이 상쾌한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