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노원도봉지사 ‘같이 플로킹’기부캠페인 417명 참여
노원교육복지재단에 500만원 기부, 장애 아동 가정 지원
노원교육복지재단과 한국전력공사 노원도봉지사가 지난 5월 28일부터 함께한 과 30일 간 진행한 ‘플로킹 참여 기부’ 캠페인이 총 417명의 참여로 최종 마무리가 되었다.
이에 한국전력공사 노원도봉지사에서는 플로킹 참여자 1명 당 5000원씩 재단에 기부해 주기로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7월 15일 기부금을 오승록 구청장에게 전달했다.
김관봉 한국전력공사 노원도봉지사 지사장 “이런 좋은 캠페인을 주민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기획하고 노력해 주신 노원교육복지재단에 감사하다. 참여 주민 한 분씩 5000원을 기부하기로 하였으나 좋은 취지와 좋은 곳에 쓰이는 만큼 지사 직원들과 합심하여 금액을 좀 더 보태어 500만원을 기부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기부 문화 캠페인에 앞장서 준 한국전력공사 노원도봉지사에 감사하다는 인사와 함께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노원구와 함께해 주길 바란다고 말하였다.
기부금은 지사의 희망에 따라 노원교육복지재단의 장애 아동 가정 SOS 긴급지원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