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복지관 - 상계1동자원봉사캠프
짜장면 나눔행사 ‘북부반점’ 진행
북부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경태)은 6월 30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짜장면 나눔행사 ‘북부반점’을 운영했다.
복지관의 제면봉사단과 상계1동자원봉사캠프(캠프장 이필영)이 직접 면을 뽑아 짜장면 100인분을 만들었다. 짜장면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65명, 소외이웃 14가정에 전달하며 이웃들의 안부를 물었다.
이필영 캠프장은 “많은 주민들이 모여 쩌장면을 함께 만들고 이웃들에게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좋았다. 앞으로 북부복지관과 함께 우리 마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을 하고 싶다.”라며 꾸준한 협력을 약속했다.
김경태 관장은 “제면봉사단과 자원봉사캠프 회원들이 고생해주신 덕분에 상계1동에 활력이 생긴 것 같다. 앞으로도 좋은 나눔 활동으로 밝은 마을을 만들기를 바란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