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가 선물하는 ‘보석 같은 하루’
노원구, 총 15개교 학부모 교육참여활동 지원사업
학부모 주체성 향상과 마을교육 공동체 형성
노원구가 학부모가 직접 교육의 주체가 되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보석 같은 하루’ 사업을 실시한다.
학부모와 학교가 협력해 교육과정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진행하는 ‘보석 같은 하루’는 지난 4월 참여 대상을 모집했다. 총 15개 학교(초등학교 11개교, 중학교 2개교, 고등학교 2개교)의 학부모, 학생, 교사 총 8,100여 명이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상곡초등학교의 다문화 체험을 시작으로 ▲7월 신상계, 상계중 ▲9월 선곡초, 온곡초, 중현초 ▲10월 중원초, 공릉초, 연지초, 삼육중, 상천초, 동산고, 상명초, 인덕과학기술고 ▲11월 한천초등학교까지 학부모들이 준비한 교육 프로그램이 계속될 예정이다.
한편,노원구는 학교,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하는 마을 교육 공동체를 형성하고자 학부모 동아리 지원사업, 학부모 아카데미 등 다양한 학부모 참여 교육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구청 교육지원과 ☎02-2116-3242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