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문화재단, 거리예술 창작 교육사업 모집
참여 지역예술가 제작비 지원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이 관내 예술가들을 대상으로 오는 2월 23일까지 거리예술 작품 창·제작 교육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거리예술의 자생적인 창작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으로, 신진예술가의 활동 지원 및 예술인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지역 거리예술가를 육성하는 ‘2022 노원 거리예술제’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거리예술계 전문인사로 구성된 강사진의 이론 강의 및 컨설팅, 지원 등 10회차 교육과 함께 거리예술 작품 제작과 발표회까지 단계별로 지원한다.
이론 강의에서는 거리예술의 역사와 유형, 도시 관찰 및 공간 기획, 창작 글쓰기 등을 세부적으로 다룰 예정이며, 이론 교육을 통해 편성된 그룹을 대상으로 맞춤형 전문가(멘토)와 밀접하고, 내밀한 소통을 통하여 노원을 대표하는 거리예술작품을 창·제작할 예정이다.
교육부터 쇼케이스까지 모든 과정에 대하여 활동을 할 경우, 개인별 소정의 작품 제작(활동)비를 지원할 계획이며, 내부 평가를 통해 선정된 작품에 대하여 2022 노원 거리예술제 참여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3년 이상 노원구를 거점으로 활동한 이력이 있어야 하고, 거리예술 및 인접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이 있어야 한다.
노원문화재단 www.nowonarts.kr
위 사진 : 공작소365(골목길 퍼레이드 '앨리스')
놀플러스(놀 플레이)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