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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계본동자원봉사캠프 수제 전통식품 판매 수익금 기부

104마을 어르신들의 ‘104마을이 답하다’ 사업

기사입력 2022-01-21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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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계본동자원봉사캠프 수제 전통식품 판매 수익금 기부

104마을 어르신들의 ‘104마을이 답하다사업 

중계본동 자원봉사캠프 이병열 캠프장과 104마을 어르신들이 120일 노원교육복지재단에 기부금을 전달하였다.

어르신들이 직접 만든 전통식품 고추장, 된장, 간장을 판매한 수익금의 일부인 40만원을 노원구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한 것이다.

이병열 캠프장은 어르신들이 매번 누군가에게 도움을 받다가 이렇게 누군가를 돕기 위해 기부를 참여하는 것에 대해 뜻 깊고 흐뭇하게 생각하신다.”고 이야기하였다.

김지분 어르신은 매년 봄에 된장, 고추장, 감장을 담그고 가을에 포장하고 판매를 하면서 이 기부금 전달식을 항상 기대감이 있었는데, 올 해도 이렇게 기부를 참여하게 돼서 기쁘다. 여력이 되는 한 계속 이렇게 참여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하였다.

중계본동자원봉사캠프는 2019년부터 ‘104마을에 답하다수제 전통식품 판매 수익금의 일부분을 노원교육복지재단에 기부하고 있다.

 

노원신문

947 (100-b@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