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노원구의원 후보 강미경, 최나영 선출
진보당 서울시당 (위원장 오인환)은 권리 당원 투표를 통해 대통령 후보 및 지방선거 후보를 선출했다.
노원구위원회에서는 구의원 후보로 노원구 가선거구(월계1·2·3동) 강미경, 나선거구 (공릉1·2동) 최나영 후보가 각각 95.22%와 97.01%의 득표율로 선출되었다.
강미경 후보는 “후보로 선출해주신 당원들께 감사드리며 월계동에서 주민직접정치의 힘으로 반드시 당선되도록 열심히 뛰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나영 후보는 “주민들과 함께 기득권 낡은 정치를 바꿀 수 있도록 구의원 당선을 위해 열심히 뛰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진보당의 20대 대통령 후보로 김재연 상임대표가 선출되었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