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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30주년 기념으로 김신호, 최은심 부부 기부

노원교육복지재단 희망천사

기사입력 2021-11-05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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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30주년 기념으로 김신호, 최은심 부부 기부

노원교육복지재단 희망천사 

노원교육복지재단은 지난 113일 결혼 30주년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 참여를 희망하는 김신호최은심 부부의 기부금을 받았다.

전달식에 참여한 최은심님은 남편과 30년이란 기간을 노원에 터를 잡고 살면서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좋은 인연도 많이 쌓고 행복한 가정을 이뤘다. 그래서 특별히 이번에 결혼 30주년을 노원 내 이웃을 위해 베푸는 의미를 부여하고 싶었다.”고 말하였다.

또한, 김신호님은 결혼 30주년 기념을 가족끼리 보낼 수도 있지만, 이렇게 기부로 기념하니 더 많은 분들과 함께 기념일을 보내는 것 같아 더 뜻 깊고 보람된다.”며 전달식에 대해 만족감을 이야기하였다.

박준석 재단 사무국장은 김신호, 최은심님과 재단의 인연이 오래되었는데, 결혼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의미 있는 기부이니 만큼 신뢰하실 수 있도록 노원구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하였다.

김신호 최은심 부부는 상계동에 방문요양센터(고운복지센터)를 운영하면서 노원교육복지재단 초창기부터 재단 희망천사(후원자)로 지역사회 내 나눔 전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노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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