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8-22 02:33

  • 생활경제복지 > 볼런티어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노원교육복지재단에 선물세트

코로나19 선별‧임시검사소 종사자, 방역요원 격려

기사입력 2021-10-20 18:00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노원교육복지재단에 선물세트

코로나19 선별임시검사소 종사자, 방역요원 격려

노원교육복지재단(이사장 김근)에서는 1019일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협업을 통해 노원구 선별진료소(보건소), 임시선별진료소(노원구청, 노원구민의 전당) 3곳에 한돈 선물 세트를 전달하였다.

이번 기부는 한돈자조금이 코로나 확산 방지 및 치료를 위해 연휴도 없이 매일 고생하고 있는 노원구 선별진료소 의료진 및 종사자를 응원하고 감사하는 마음에서 시작되었다. 재단에서는 한돈자조금의 의사에 맞춰 선별진료소 의료진 및 종사자와 함께 확진자 발생한 업체 또는 가정을 소독하는 전담 종사자에게도 전달하였다.

한돈 선물세트는 총 3종류의 돼지고기가 500g씩 냉장 포장되어 있는 1.5kg짜리 로, 전달받은 선별진료소 종사자는 요즘 돼지고기값이 금값이라고 하는데, 이런 좋은 물품을 주셔서 감사하다. 이렇게 응원해주시는 분들 덕분에 더욱 힘을 내서 현장에서 노력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다.

김근 이사장은 코로나 확산을 방지하고 치료, 예방을 위해 선별 및 임시선별검사소와 그곳의 근무자들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렇듯 그들의 노고를 알아봐주시고 함께해주신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에 다시 한 번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하였다.

노원신문

937 (100-b@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