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들복지관, 추석 명절 즐겁게 함께해孝(효)
마들종합사회복지관(관장 차현미)은 지난 9월 16일 민족 고유의 명절 한가위를 맞이하여 복지관 무료급식 이용자 319명을 대상으로 「추석 명절 즐겁게 함께해孝(효)」 특식 나눔 행사를 진행하였다.
코로나19 방역수칙를 준수하여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이 명절 음식을 정성껏 포장하였으며, 순복음노원교회 조은사람들봉사단이 복지관에 전해준 손편지와 함께 저소득 가정에 전달함으로써 따뜻한 나눔을 몸소 실천하였다.
차현미 관장은 “코로나19로 특히 명절에 소외되기 쉬운 우리 이웃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전할 수 있어서 기쁘다. 건강과 안전을 우선으로 하는 풍요로운 한가위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마들복지관은 명절 나눔이 추석을 맞아 행복을 전하는 특별한 선물이 되기를 소망하며, 앞으로도 저소득 주민을 위한 나눔과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