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노원구지회, 코로나19 극복 희망 캠페인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 마스크 착용, 외출자제
새마을운동노원구지회(지회장 김오규)는 8월 10일 노원구 임시 선별검사소 및 하계역 인근에서 코로나19 차단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 캠페인을 펼쳤다.
코로나19 예방 행동 수칙과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 이에 따른 마스크 착용 의무화는 지역사회 감염 차단과 확산 속도를 늦추는 최선의 방안으로 구민 스스로가 이를 깨닫고 사회 전체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운동이다. 이날 노원구 새마을지도자들은 KF94 마스크와 위생 물티슈를 구민들에게 전달하며 ▶외출자제, 모임연기 ▶2m 건강거리 유지하기 ▶마스크 착용 및 손 씻기 등을 실천해 줄 것을 권고했다.
김오규 지회장은 “델타바이러스로 더욱더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요즘 다함께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자발적으로 동참하여 어려운 시기를 극복해 내기를 기대한다.”며, “구민들께서도 개인위생에 각별히 신경 쓰고 타인과의 접촉을 자제하여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이 확산되지 않도록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이날 캠페인 이후 노원구새마을방역봉사대는 노원구 관내 다중이용시설 등 방역 중점 장소를 중심으로 코로나19 차단을 위한 방역소독 활동을 전개했다.
아울러 새마을운동노원구지회는 새마을협의회ㆍ부녀회와 함께 노원구민의전당 및 중계근린공원 부근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 나눔 메시지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을 주관한 김오규 지회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연장과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장기화 되고 있는 가운데, 날로 높아져만 가는 피로감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 지친 구민들을 위로하고자 ‘코로나19 극복 희망 메시지’ 전달 캠페인을 실시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 및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수칙 지키기를 위해 다함께 조금만 더 노력한다면 코로나19는 반드시 이겨낼 것이다.”라고 말했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