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중계동지점, 마들복지관에 「사랑의 쌀」 전달
NH농협은행 중계동지점(지점장 김상식)은 농협하나로마트 창동지점(지점장 최돈호)과 함께 지난 7월 21일, 마들종합사회복지관(관장 차현미)에 지역 내 저소득 주민의 결식예방을 위한 쌀(10kg) 50포를 전달했다.
NH농협은행 중계동지점은 2020년 복지관에 식료품 세트를 후원하며 맺은 인연의 끈을 놓지 않고, 매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 내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 있다.
차현미 관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한마음으로 귀한 손길을 베풀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지역주민들에게 힘과 온정을 전하는 따뜻한 선물이 되도록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상식 지점장은 “코로나19로 그 어느 해보다 경제적·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을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 사랑을 실천하고자 노력하겠다.”라고 밝혀 나눔을 더욱 빛내주었다.
이날 전달된 쌀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에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며, 마들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을 도모하고 다양한 자원연계를 통한 서비스를 확대하고자 한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