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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12:36

  • 오피니언 > 동행구민

홍원식님

기사입력 2005-04-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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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금장의 일산 출판단지 이전으로 30년만에 통근하게 된 홍원식님은 30년을 한결같이 노원을 지켜오신 지역의 어른입니다.

 

초대 구의회 의원을 역임하고 노원체육회, 평통자문위원 등 크고 작은 지역의 단체에서 활동하고 있지만 이제는 나설 나이가 아니라고 하십니다.

 

지역에 도서관을 세우고 싶었으나 인건비 상승으로 해외수주 실적이 중국에 많이 밀린다고 서운해 하면서도 도서관도 많아지고 책이 흔해져 예전처럼 책을 귀하게 여기지 않는 세태도 서운해 하십니다.

K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