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과학관 이정규 관장
과학 하는 용기로 날마다 진보하는 곳
지난해 2월부터 코로나19로 폐관되고 고민이 많았다.
전시프로그램, 학생들이 와야 하는데, 못해
갖춰 놨으니 놔서 보라는 과학관의 시대가 끝난다.
잔세계 과학관이 고민에 빠졌다.
과학관이 가장 먼저 온라인 프로그램으로 전환했다.
처음에는 영상 편집이 가성비가 너무 낮다고 생각했는데, 점점 나아졌다.
곧 끝날 거다 생각해 오판했다.
먼저 시작한 만큼 빨리 적응해서 비대면 프로그램 방식으로 진화한 것
일방적인 영상 송출에서 - 실시간 강연으로, 쌍방향으로 진화
질문 받아가며 실험까지 가능해졌다.
진화의 최선봉에 과학관이 있다.
과학하는 사람의 장점은 과학하는 태도
가설 세우고, 최선의 것을 해 보고, 문제점을 발견하면 보완하고, 그래서 진화하는 것
과학적 태도로 실천하는 것
과학은 호기심, 이것을 시도해보는 용기
과학 지식이 많은 것이 아니라 문제해결을 위해 분석하고 이해하는 과학적 방법론으로 접근하는 것
그것이 과학적 태도, 과학적 역량 =그런 모습을 과학관이 보여주고 잇다
코로나19를 겪으며 어떤 부분에서는 우리가 선두에 와 있다.
새로운 길을 찾고 있어
과학관은 실험을 많아 해 볼 수 있는 공간
실패는 다음 실험을 위한 데이터이다.
우리 선생님들 실험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멘토링의 제왕’ 학생들의 욕구를 파악해
과학계의 다양한 직업군의 이야기 매주 수요일 들려주고
토요일에는 소그룹으로 전문가와 대화하게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들이랑 메칭
--이걸 다른 학생들에게도 혜택이 되도록 하는 방안을 고민중이다.
학교에서 못하는 실험 여기서 하는 것이 장점
시물레이션 실험 개발 중이다.
-폭발이나 오염 등 위험한 실험 다 할수 있어
현장 실험에서 실패했던 경험들을 재미있게, 게임요소까지 넣었어
하지만 비대면이 극복하지 못하는 한계도 분명
초등학생에게는 감각적으로 배우는 것이 더욱 중요
시각에만 의존하는 것 안타까워
인터넷의 가상의 화면 안에서만 소통하는
몸체는 분리되어 머리로만 사는 현대인 - 위험하다.
바이러스 - 적응하고 변이되는 것
인간과 동물의 서식지 경계가 무너지면서 인수공동 전염
코로나19가 주는 메시지
전염병에 취약할 정도로 조밀하다.
우리는 자연의 일부, 분리되어서 살수 없는데도
도시 같은 인위적 공간에 밀도를 높였어 - 그게 더 위험하고 취약하다는 것 보여줘
자연과 분리될 수 있는 존재라는 생각이 잘못되었다.
자본주의 세계관이 분리의 세계관에 잘 먹혀서 병폐 만들어
역설적으로 우리가 얼마나 연계되어 있는 존재인가를 깨닳게 해
영국 산업혁명의 시발지 - 산업과 자본주의의 종주국
그 폐해를 먼저 격다보니 보완하려는 움직임도 먼저
생명과 인권,
우리는 공동체 정신이 좀 살아 있는 나라
내가 전염되는 것보다 다른 사람에게 전파할까봐 책임감 있어, 마스크 쓰기
돌봄 - 생명을 살리는 가장 중요한 노동인데, 자본시장에서는 가장 싼 노동
쓸모없는 정보 -
인터넷에서 공유되면서 우리가 다룰수 있는 양 넘어
코로나19 관련 자료도 쉽게 구해
백신의 작용, 치료제 개발의 체계도 알수 있어
바이러스 변이능력이 뛰어나 백신으로 100% 에방할수 없어 . 하루아침이 해결되지 않는다
정보판단력이 필요.
봉쇄해야 하느냐? 갑론을박
일 못해 굶는 사람들 - 폐지주위 3천원 버는 노인들은 어떻게 사나
사회안전망도 고려해야해 : 차선을 선택해야 하는 상황
세상을 보는 렌즈는 여러가지인 것을 고려해야 해
우리사회 양극단의 대결 = 통쾌할 수 있지만 최선의 방안이 아니다.
비판력을 가져야 한다.
과학은 지식이 아니라 과학적 사고방식, 태도
누구나 주장할수 있지만 그 건거가 있는지 판단할수 있어야 해
의견의 근거, 지식, 고민의 반석 위에서 판단해야 해
빈구석을 찾을수 있도록 - 그래야 발전하는 것
코로나19 처음 맞는 패데믹- 데이터가 없어
내가 하는 반응이 데이터가 되는 것
가설을 검증하고 새로운 가설을 새우고, 경험하고, 수정하고
그것이 과학적 사고방식
실험 관측의 현장이 아니라 우리의 일상에서 과학하는 것
정보가 과잉인데, 다를 소리도 헤아리는 것
전체적인 그림을 그리는 과정이 과학
정치는 그래. 그 사람을 위해. 바라보는 시점을 동의하지 못하는 것
21년 서울시립과학관 ==미래세대를 위한 기후위기 해결을 찾는 해
코로나19 지금 당장의 일상을 위협하는 것
더 큰 위험으로 닥치는 기후위기 못 돌아봐
우리 후손들은 미래가 없어 - 여기는 미래세대를 위한 청소년 과학관
기후위기를 과학적으로 이해하고, 해결점을 찾는 실험을 하고 싶다.
멸종반대코리아 - 청소년들이 자전거체임을 몸에 감고 국회에 섰다.
30년간 기후위기를 이야기 했지만 절박하지 못했어
교육에서 행동까지 찾는 과학관의 역할이 필요
노원우주학교에서부터 시립과학관까지 이어지는 활동
인류세 존을 만들었어
사람이 지질학적인 흔적을 남길만큼 지구시스템에 영향을 주고 잇다
그 흔적은 - 닭뼈, 방사능, 플라스틱
우리 생존의 가장 큰 위기는 온실가스 - 문제읫기을 공유하는 전시
어떻게 다가갈까 고민중
소통의 채널 방법을 고민해야 할 시점
그게 새로운 가능성 열어줄 것
해보기 전에는 알수 없느니까 그게 과학적 방식
나는 생명평화교육활동가 - 그것의 방법이 과학
시립과학관 플랫폼에서 기후위기 문제읫기을 공유하고
해결책을 행동으로 옮기는 프로그램 만든다.
과학관에서 일하는 사람, 과학관에 오는 사람까지 다 그 시스템에서 이뤄지는 것
시민들이 과학관에 요구하는 프로그램도 있어
멘토링의 제왕, 최고의 프로그램
지금은 코로나19- 위험하니까 미신의 문제
‘에배보다가 걸리면 코로나도 축복이다’ 마법의 단게에 머무르고 있어 ]
지금이 미래세대, 인간 뿐 아니라 모든 생명의 미래가 앞으로 몇 년에 달려있어
그 생명을 중심에 두고 생각하는 것 중요
세상을 이해하는 중요한 도고 과학
생활속에서 중요한 역할 하고 있어
과학관이 그 해결책을 찾아가는 것
코로나19 결정, 과학자가 백신 개발하는 역할
과학적 예측으로 정책을 펼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