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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간선 한쪽 개통

기사입력 2021-01-05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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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계교 창동 교회에서 우회전해서 도봉 쪽으로 가야 될 차량들.

간선도로는 더 속도가 빨라 줘야 할 텐데 사실은 그렇지 않다.

지금 단순히 진출입로 문제인지 교통량 증가의 문제인지 알 수는 없지만 이것은 아닌 것 같다.

이와 더불어. 상계동에서 성수 방면으로 진입하는 차량은.

동교 3길 다리를 건너 가서 도봉구에서 진입해야 되기 때문에.

이쪽 방향 차량이 훨씬 더 증가될. 복잡하게 될 가능성이 많지.

돈까지 온 차량이 도봉으로 빠져나가는 차량들이 많은데.

지워도 계속 함유되면. 동서 방향 계속 정체가 예상되고.

이건 뭐 때문에 동부간선도로가 계속 막히는지 이유를 알 수 없다.

이론상으론 줄여야 되는데.

딴 차량이 들어오지 않기 때문에 분명히 줄여야 되는데. 많다.

있는 것 같아 우회전할 차량들은 동부간선도로 빠졌다 들어오기 전에.

때문에 동일로가 좀 더 막힐 가능성이 있다.

 

지금 왼쪽으로는 보행 동네가 하나 있고.

아니 왜 오른쪽에는 보행 통로가 하나 있고.

3차선 80킬로. 시멘트도로.

오른쪽에는.

통로 갈아 입고 왼쪽으로는.

뜨문뜨문 대피. 대피끼리 하나씩 있고. 박스 영어로 돼 있어서.

그냥 박스 형으로 돼이긴 길이는.

강을 건너서 도봉 쪽으로 가는 것 같아요.

중랑천 지하로. 강을 건너 가는게 아직은. 냄새가 좀 나는 것 같고요.

도봉 68라고 쓰인 거 보면 자동으로 넘어 왔는데.

지금 현재 터널 안에 시속 10km 유지가 어렵습니다.

들어가요지가 어려워요 그러니 터널 안 했어도 차선 바꾸기가 수시로 일어나고 있는 중이고요.

제일 바깥쪽 차는 이제 안 나가요 저거는 들어오는 차가 만 개 때문에 나가는 차가 여기서 있을 것 같진 않은데.

물론 안쪽 서진이. 사장님 자꾸 들어가는 차 산들이 차량들이 있고요.

아 지금은 이게 어디 쯤까지 왔네 1903동 밑에까지 왔는데.

지하 차도가 하나 둘 셋네 개가 있는게 아니라 다 연결되어 있는 것 같으네요.

연결이 되어 있으니까.

강을 다 건너서 지금 아들로 지하로 가고 있는 것을 1901동 앞에 지나서 노곡중학교로 가는 길이니까.

대화로 돼 있어서. 지하 터널 몇 개 있다 뭐 그런 개념없는 것 같습니다.

딸기 심.

지금 중간에 들어온 거는. 하나밖에 없었던 거 같아요.

녹스.

여기 어디야. 장훈고등학교.

들어온게 이제 새로 들어온게. 길은 계속 막히네요.

참 이야기 어렵겠죠.

지금은 출구를 잘 못 찾아서 온 사람이 많아서. 그런 의심이 들긴 합니다.

 

지금. 녹천교 부근. 인제 빛이 들어오기 시작해서.

올라가는 분위기예요. 차가 많이 막히네 하게 됩니다.

아이고 아직 이불 왜 자꾸 막혀 있네 이거 사진으로 찍어 되겠습니다.

이제 밖으로 나가고 있는 중인데요 17 자질을 통과하면서 밖으로 나오니까.

바로 바로도 지상으로 연결이 되어 있는 거라.

이쪽은 또 써 있네요 무슨 얘긴지 모르겠어 도봉이 구간은 2800 나온대.

80 밑으로 되어 있지만.

잘 나가기 어렵습니다.

아이 정체 원인은 정체 원인은. 출구가 없으니까 한꺼번에 출구로 모여서 어디야 월계교로 연결 되어서 나가는 그 부분에 차량이 한꺼번에 몰려요 만들기로 가려면 차 정리 한번 혼잡을 이루어서 거기서 차선 두 개로 아직 차지해 버리고 또 한 가지는 월계 1교 나가는데에서도 차승일 동안 두 개 차선을. 정작 동부 간선 텔 차들은. 막혀서.

짝 막혀서 들어오게 되네요 차를 상계동 주민은.

석계역까지 나와서 들어가는 그 길로 가는게 오히려.

그럴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아이고 이건 또 뭐 이런 일이 다 있으니까 마 들려도 잘못 들어왔다고 1차단지 마 들려서 지금 온 길이 꽉 막혀 있습니다.

이런 다시 한 번 돌아서.

여기로 한번가 볼 겁니다 유턴해 가지고 동부간선 타고 다시 상계동을 한번가 보겠습니다.

지금 이게 다시 일시적인 착각 때문에.

잘못 들어와서 있는 것인지 아니면 정말로 빠져나간 차량이 많다 그러면 아예 안 들어오도록 하는 그런 조치가 있지 않으면 이병무 형상이 상계동 주민들한테 너 굉장히 어려울 것 같습니다.

달리 지금 진입할 수 있는 구간이 없어지고 거기서 난리가 나 있어서.

지 않은 듯 합니다.

멀리 가는 길은 또 괜찮은데 상계동으로 오고 작아서 상계동이라도 봉이나 3개동으로 오브제에서 여기서 출구로 자면 의정부 쪽에서 내려와서 여기를 출구로 삶는 쪽은 굉장히 많이.

그것 때문에 다른 것들도 다 막히 되니까 그것들을 안 들어오게 하는 그런 방법이 있어야 되겠다.

축구가 하나가 줄었고.

지하철에서 그 원만하게.

빠져나가는 출구가 원만하지 않으니까.

동부간선도로 확장 부분까지도 1개 차선 이게 차선을 잠식하는 효과가 있는 것 같습니다.

계속되는 건지.

심각한 연구가 좀 필요해 보입니다.

자 이제.

상계동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지금 1층 경비들 지나고 있습니다요 한천교 밑에는 진입로가 하나도 있어서 3개 차선을 계속 유지하고 있는데요.

이게 상계동 쪽에.

그 차선이 줄어서 변동 현상이 있어서 여기 정체가 심한 곳이잖아요 지금 현재 그 정체가 큰 변화 없이 계속 차 있습니다 아주 새빨간 되고요 이거를 사진을 한번 찍어 보겠습니다.

여기는 시속 80 kg 구간인데도 불구하고 지금 제천 202키로 시속 25km 27일 원 정도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25 30 kg까지.

훨씬 빠른 거죠 31일까지 간다는 건.

보시다시피 여기는 예전부터 그 30개로 그냥 있고 그 하계역 카페까지 왔는데.

가게 등으로 빠져나가는 차 확인 좀 해서 들어오는 차 이런게 있는데.

니까.

막히는 거야 이렇게 막 해도 되는가 조금 의심스럽기는 합니다.

조금.

마천 날이니까 앞으로 나아지겠지 이런 희망을 가질 수 있을까.

끝까지 20년 동안 정체를 갖고 왔는데 1년 더 못 견디겠어요 그런데 더 심해졌다 그러면 기분이 나쁘겠지 지금 현재 240분인데 이런 정도의 정체 가면 러시아어 때는 더 심할 거고요.

생각이 듭니다. 자동차 계기판 해도 온통 다시 빨갛게 표시되어 있어요 2시 반인데.

정도면 조금.

누가 이런 생각이 드네요. 상황이 전혀 변하지 않아서 조금 짜증.

아닙니다. 다만 시속 50km 시킬까 지나가기를 바라지 않는다 그래도 삼성 10키로는 나가줘야 개통한 의미가 있다 그러는데.

다소 혼잡스러운 있다고 한다고 해도 이건 좀 심한 것 같고 개선 효과가 전혀. 앉는 부분입니다.

얘기하는 며칠 뒤에. 찍어서 문제점들을. 알겠습니다 도로설계 문제 좀. 있을 수 있다고 생각되구요 저기 보이는 저 인도교. 멈춰 이용한 이용하는 사람 없는 저 인도교. 저걸 저렇게 지워 써야 되는가.

그냥. 제발.

다리를 기존에 다리를 철거할게 아니라 그걸 이용해서 했었다면 3030억이 300억 드리지 않고 도로 선영이 나 방음벽 이런 쪽에 더 신경을 쓸 수 있을지 않을까 공사기간 당기지 않았을까.

오늘은 첫 다리에 저는 조금 아픕니다 아파요.

길거리 있던 차가 다니던 저 튼튼한 다리는 뜯어내고. 다들 넣어야 됐는지 인도교를. 참 그렇습니다.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태선 동국 아니 도로가 확장이 되면 굉장히 편하겠지만 이거. 이라고 해요.

상계동로 들어오니 길도 사실은.

정병 요거는. 앞으로 1년 동안. 볼 수 없는 거죠.

철거하고. 대한 고민도 해야지 될 거고 이렇게.

두 개 차선을 배선 자식아네 개 차세대에서 좋은데.

훨씬 더.

가구 파는 자산들은 빨라질 것 같아.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상계동 준비는 진출 진출입로가 문제 이렇게 되겠죠.

촬영 도로가 확정되지 않으면.

막는 건 똑같은거다 싶구요 여기 상계 주공 1단지인데.

하나 살아 있네요 다시.

음식 찾아 나 살려 준다 그랬는데 그 차선 있는가 보네요.

이차선 다리 건너가는 차선이.

마들역.

가는 차선 이거 싶으네요.

마늘요 계란.

녹천교 차선이 다리 건너 가는 차선은 유지되는 듯 싶습니다.

자리에 차선 하나는 살려 준다 그랬는데.

전이 있는 것 같고요.

더 이상 계속 가는 거는 의미가 좀.

너무 창으로 빠져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이게 녹음이 계속 되는데 녹음이 되는 거야.

띵띵 됐던 건 뭐지.

이제 그만 해도 되겠습니다.

아 또 하면.

성수 방면으로.

창동 돼서 성숙 방면으로 가는 차선이 아직 하나 살아 있어요.

나만 옥천 길에서 빠져 나가는 길 하나 남겨 둔 것 같아요 보도자료도 그런 내용이 하나 있는 것 같아요 그 이전에서 상계동 쪽에서 창동역까지 오는 길은.

걸로 봐서 막혀있습니다 완전히.

백광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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