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로 보는 노원구의회 후반기 원구성
2. 안복동 운영위원장 기권 1 찬성 20
3. 행재.. 차미중 .. 기권 3 찬성 18
4. 도시환경김선희.. 기권 6 찬성 15
1. 보건복지 기권 1 임시오 10 김태권 6 신동원 4
2차 투표결과 기권 2 임시오 15 김태권 3 신동원 1
1. 먼저 - 당 배분이 되었다는 것 통합당에게 부의장, 보건복지위원장 배정
2. 이에 따라 각 당에서 자기 당 몫의 후보를 정했다.
의장은 민주당 최윤남, 부의장은 통합당 변석주
-- 민주당 몫의 위원장 투표에는 단일후보가 나섰다.
--그런데 통합당은 내부 결정이 무시되고 3명의 후보가 나섰다.
3. 각 당에 사전에 결정한 후보였지만 실제 6월 30일 의회에서 열린 의장단 투표에도 균열이 있었다.
최윤남 찬성 12, 반대 9, 변석주 찬성 14, 반대 7
최윤남은 2명만 더 반대했다면 하반기 원구성이 상당히 시끄러울 뻔 했다.
그런 뒷말 끝에 열린 7월 15일 위원장단 투표였다.
기권표
5차례의 투표에서 모두 1표 이상의 기권표가 나왔다.
한 사람이 5번의 투표에 모두 기권했을 수도 있고, 각각 달라서 6명 이상이 기권했을 수도 있다.
모두 기권한 한 사람이 있다면 그건, 보건복지위원장 투표에 기권한 사람이다.
임시오, 김태권, 신동원 의원 세 명은 용인할 수 없다는 강력한 의지 표현인가?
그것보다는 모든 결정이 싫거나, 어느 결정도 무관하다는 의지 표시이다.
모두가 찬성한 안복동 운영위원장에게조차 반대했다.
전반기 의장인 이경철, 유일한 정의당 소속인 주희준 의원 등이 특별한 선택을 할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