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성마비복지관, 최중증 뇌성마비인 낮활동 지원사업
챌린지2 6월 12일까지 참가자 모집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관장 류영수)은 서울시로부터 최중증 뇌성마비인 낮활동 지원사업 ‘챌린지2’에 선정되어 참가자를 모집한다.
챌린지2는 시설 이용에 어려움이 있는 장애인에게 맞춤형 낮활동을 제공하여 일상생활의 영역을 확대하고 자기주도적인 삶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만 19세 이상의 서울시 거주 6개월 이상 최중증 뇌성마비인으로 서비스 이용 경험이 없거나 시설 이용을 거부, 적응하지 못해 현재 가정에서만 머무르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6월 12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정지혜 평생교육지원팀장은 “최중증 뇌성마비인 낮활동 지원사업을 통해 외부 활동과 로그램 이용이 어려운 뇌성마비인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챌린지2를 통해 뇌성마비인과 그 가족 모두의 행복한 삶을 돕고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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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