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신봉 낙석
-나비정원 철쭉밭 - 치유의 길 전망대 가는길
양지배드민턴장 - 바위 아래 떨어져 나가는 중
이기용 - 위험해서 떨어뜨려 냈다.
채석장 운영하다 내버려둔곳
무당 푸닥거리하고 쓰레기 버려
분리구멍 뚫어놓은 자리
지난 가을 돌떨어져 우르르 - 영신봉 ㅈ바락
암벽타기 연습하는 곳
채석중단하고, 그 밑에 바위조각 어지러이 방치
이기용 - 정리, 자기 독단으로
영신봉 제2채석장 - 2중철책 힘 못써
위에서 작은 돌이 굴러도 밑에 있는 큰 돌을 자극
2차 낙석으로 큰 산사태 발생 - 2중철책 힘 못써
암장타기 하면서 바위 뚫어 고리 확보, 균열의 원인이 되기도 할 듯
70~80도 경사 지니까 연습하기 좋아
서울에 있는 악산 -돌덩어리산, 암장이 많아, - 암장 전문가들 연숩하기 좋아
61년 군사구테타 이후에 박종규경호실장이 이권 가지고 해서 OB꺼 강탈
70년대 서울의 건설 붐- 국회의사당 등 불암산 화강암 써
철분이 안 섞여서 산화 안돼 좋은 건축자재
육사행사 왔던 박정희가 폭파소리에 놀라 중단시켜
그 뒤 건대로 넘어가
90년대 중반 - 건대에서 큰 바위 얼굴 세기려고 했어 - 신문에도 나
박정희를 새길꺼냐? 그러다 중단
나비정원 앞의 땅은 건대꺼 - 사유지 많아서 손 못대
누군가는 채석으로 돈 벌고 갔지만 남은 주민들은 날버락을 맞는다.
절벽이라 잔돌 굴러가도 피할 방법이 없어
이기용 - 안타까우니까 정리하는데,M 개인 독고다이
6~8월에 동네 노인들 영지 따러, 9~10월에는 외지인들 도토리 주으러
등산로 아닌 곳으로 다녀 길을 내
80대 노인 - 곳곳에 돌비석 세워
불암산 올망졸망 아기자기
조그만 산에 바위가 많아 좋다.
영지 - 싹만 나오면 따가니까 자라지도 못해
약효도 없을 때 채취, 내가 아니면 남이 따가니까
천병약수에서 올라와서 정상가는 반대쪽이 영신봉
“아예 애련에 물들지 않고 한 개 바위가 되리라”
변하지 않아서 10장생 , 그 바위도 변한다.
영신봉 정상 채석장 -여기와서도 암벽연습 - 영신공주
중계동이 다 내려다 보이는 좋은 풍광
-그것을 위협하는 체ㅐ속장 잔돌, 언지 구를지 몰라
영신봉 위 바위 - 급전직하 절벽에 서 있어
구를면 주택가 큰 위험
암벽 위에 경사진 곳에 놓이 바위
눈 비에 잔돌 빠지면 미끄러져, 그 밑에 있는 돌을 쳐서 2차 낙석
놓여있는 바위 많아
불암산 침식이 활발한 산
인수봉에서도 몇 년전 일부러 떨어뜨려 - 언젠가 떨어지는 데 조치해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