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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신봉 낙석 - 윤영록

기사입력 2019-05-1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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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신봉 낙석

 

-나비정원 철쭉밭 - 치유의 길 전망대 가는길

양지배드민턴장 - 바위 아래 떨어져 나가는 중

이기용 - 위험해서 떨어뜨려 냈다.

채석장 운영하다 내버려둔곳

무당 푸닥거리하고 쓰레기 버려

 

분리구멍 뚫어놓은 자리

지난 가을 돌떨어져 우르르 - 영신봉 바락

 

암벽타기 연습하는 곳

채석중단하고, 그 밑에 바위조각 어지러이 방치

이기용 - 정리, 자기 독단으로

 

영신봉 제2채석장 - 2중철책 힘 못써

위에서 작은 돌이 굴러도 밑에 있는 큰 돌을 자극

2차 낙석으로 큰 산사태 발생 - 2중철책 힘 못써

암장타기 하면서 바위 뚫어 고리 확보, 균열의 원인이 되기도 할 듯

70~80도 경사 지니까 연습하기 좋아

서울에 있는 악산 -돌덩어리산, 암장이 많아, - 암장 전문가들 연숩하기 좋아

 

61년 군사구테타 이후에 박종규경호실장이 이권 가지고 해서 OB꺼 강탈

70년대 서울의 건설 붐- 국회의사당 등 불암산 화강암 써

철분이 안 섞여서 산화 안돼 좋은 건축자재

육사행사 왔던 박정희가 폭파소리에 놀라 중단시켜

그 뒤 건대로 넘어가

90년대 중반 - 건대에서 큰 바위 얼굴 세기려고 했어 - 신문에도 나

박정희를 새길꺼냐? 그러다 중단

나비정원 앞의 땅은 건대꺼 - 사유지 많아서 손 못대

 

누군가는 채석으로 돈 벌고 갔지만 남은 주민들은 날버락을 맞는다.

절벽이라 잔돌 굴러가도 피할 방법이 없어

이기용 - 안타까우니까 정리하는데,M 개인 독고다이

 

6~8월에 동네 노인들 영지 따러, 9~10월에는 외지인들 도토리 주으러

등산로 아닌 곳으로 다녀 길을 내

 

80대 노인 - 곳곳에 돌비석 세워

 

불암산 올망졸망 아기자기

조그만 산에 바위가 많아 좋다.

 

영지 - 싹만 나오면 따가니까 자라지도 못해

약효도 없을 때 채취, 내가 아니면 남이 따가니까

 

천병약수에서 올라와서 정상가는 반대쪽이 영신봉

 

아예 애련에 물들지 않고 한 개 바위가 되리라

변하지 않아서 10장생 , 그 바위도 변한다.

 

영신봉 정상 채석장 -여기와서도 암벽연습 - 영신공주

중계동이 다 내려다 보이는 좋은 풍광

-그것을 위협하는 체속장 잔돌, 언지 구를지 몰라

 

영신봉 위 바위 - 급전직하 절벽에 서 있어

구를면 주택가 큰 위험

암벽 위에 경사진 곳에 놓이 바위

눈 비에 잔돌 빠지면 미끄러져, 그 밑에 있는 돌을 쳐서 2차 낙석

놓여있는 바위 많아

 

불암산 침식이 활발한 산

인수봉에서도 몇 년전 일부러 떨어뜨려 - 언젠가 떨어지는 데 조치해야 해

 

노원구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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